올해 상반기 대전 지역에서
하루 평균 3.4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3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전소방본부는
화재의 67%가 개인의 부주의로 발생했다며
담배를 피우거나 요리할 때,
쓰레기 태울 때 등
불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특히 주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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