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한국전력이
에너지 신산업 중심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스마트그리드 확산과 전기차 충전소 확대,
전력 IoT 등 에너지 신산업 생태계 구축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대전지역 공동주택 만2천 가구를 대상으로
디지털 계량기 기반의
스마트그리드 확산 사업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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