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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세종시의 강소기업을
방문하며 일자리 행보를 계속했습니다
이 총리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 격차
해소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청년들에게도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신원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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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세종시의 특장차
제조업체인 이텍산업을 방문했습니다
최근 5년간 매년 평균 23%의 고용 증가율을
보이는 지역의 강소기업입니다.
이 총리는 젊은 직원 채용이 어렵다는
업체의 호소에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임금 격차 해소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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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임금격차를 줄였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이 많아요. 문재인정부가 그 길로 갈려고 하고 있어요."
이낙연 총리는 또 절임 식품 제조업체로
종업원이 300명인 일미농수산을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듣고 임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총리는 고용과 취업 불균형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전환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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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젊은이들 많이 채용해주시고 지방에 있는
식품회사에 취직해도 인생의 패배자가 결코
아니다는 메시지를 많이 주시면 좋겠어요."
이총리는 기업 방문을 통해 애로사항을 듣고
법령에 없는 것을 규제하는 사례가 많다며
과도한 규제는 타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MBC 뉴스 신원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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