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기업 대형마트의 상생 점포가 입점했던
당진 전통시장이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전통시장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당진시는
전통시장 문화관광형 육성 사업단이
3년간 시장에 상주하면서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먹거리 청년창업 지원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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