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추진하고 있는 '청춘조치원' 사업이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정책과 맞물려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정례 브리핑에서
뉴딜사업 전담팀을 구성하고
조치원읍과 전동면 등에 대한
균형발전과 도시재생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존의 청춘조치원 사업이 주민 주도였다면
앞으로는 정부의 정책과 접목해
주거 정비와 전통시장 활용,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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