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이
학교급식에 납품된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한 결과,
요오드와 세슘이 검출되지 않아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검사는 지난 6월
초등학교 15곳과 중학교 7곳, 고등학교 2곳에서
오징어와 삼치 등 12가지 시료를 채취해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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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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