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도심 한복판에
현재의 미세먼지 상황을 알려주는
신호등을 설치했습니다.
당진버스터미널과 초등학교 등
모두 5곳에 설치된 이 신호등은
당진 대기오염측정소의 측정값을 전송받아
'좋음'은 초록, '보통'은 노랑,
'나쁨'은 빨강으로 각각 표시합니다.
당진시는 미세먼지 농도를
수치가 아닌 색깔로 표현해
누구나 쉽게 대기 상태를 알 수 있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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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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