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의 외식업 경기가
다소 호전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3분기 대전의 외식업 경기전망지수는 78.56으로
전국 평균 전망치보다
2.80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소비자 심리지수 상승과
새 정부 일자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외식업 경기전망이 다소 호전된 것이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돌아
회복 속도는 더디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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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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