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추진해 온 국제안전도시 공인 절차가 본격화합니다.
세종시는 오는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세종시청 등 4곳에서 범죄 예방과
교통안전 분야 등 국제안전도시 7개
인증기준 적합 여부를 놓고 현지실사를
받습니다.
2차 본 실사는 오는 11월 있으며
공인 여부가 결정되면 내년 2월 공인
선포식과 함께 심포지엄을 열 계획입니다.
세종시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안전도시 조례 제정 등
관련 프로그램을 수행해 왔으며
지난달 국제안전도시 공인신청서를
인증센터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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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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