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사회초년생 등의 주거불안 해소용
행복주택 공급에서 수도권 이외 지역
전국 광역시도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충남도는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의 제3회
행복주택 후보지 선정협의회에서 아산온천지구 2백 호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올해 충남도에 공급되는 행복주택은
천안 부성지구 730호 등 모두 930호로,
서울과 경기, 인천에 이어 전국 4위,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광역시·도에서는
1위에 해당됩니다.
행복주택은 지자체가 토지매입비만 부담하면
LH공사가 건축과 관리를 맡아 지자체 부담이
적고 주민 혜택이 큰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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