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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연중기획 4차 산업혁명 보도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가장 필요한 건
인력양성일텐데요.
지역에도 이런 인력양성 프로그램들이
조금씩 싹을 틔우고 있습니다.
최기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미래 핵심산업으로 손꼽히는
바이오·의약 분야.
산업계가 요구하는 현장수요는 많지만
전문성을 갖춘 기술인력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수퍼1)
대전테크노파크는 4년 전부터 바이오
제조분야 기술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가동해
현재까지 60여 명의 기술인력을 배출했습니다.
◀INT▶
이학성 센터장/ 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
"유전자 의약이라는 부문은 유전자 진단, 분석
그리고 치료개념까지 아우르는 것으로서
그야말로 전문인력이 필요한 산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제약과 바이오 마케팅 분야도
미래 각광받는 직종입니다.
(수퍼2)
기초의학정보를 바탕으로 의약품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공부하며 제약업체
취업으로 연계될 계획입니다.
◀INT▶
서준형 팀장/제약·바이오 분야 교육기관
"전문성을 굉장히 요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는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단위부터
그 부분들을 준비해주려고"
(수퍼3)
지역 최초로 개설된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양성과정은
21세기 가장 유망한 직종으로 꼽힌
빅데이터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게 됩니다.
(수퍼4)
또 ICT 분야에서도 청년, 일반인을 대상으로
스마트 센서와 인공지능 분야 교육을 통해
미래기술을 통한 취업과 창업을 준비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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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태 센터장/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이러한 인력을 통해서 지역의 창업생태계
활성화 더 나아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이러한
것들에 굉장히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수퍼5)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에선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 농업을 중심으로
귀농교육을 진행하는 등 4차 산업혁명의
패러다임을 만들어갈 인력양성 프로그램이
하나둘씩 싹을 틔우고 있습니다.
MBC NEWS 최기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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