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기 '깨끗한 충남 만들기' 확산을 위해
35개 사업을 선정해, 각 시·군에 20억 원을
투입합니다.
시·군별 선정 사업은 천안 원룸 등
다중밀집 지역 분리수거함 설치와
공주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설치,
서산 찾아가는 자원순확한교 운영 등입니다.
충남도는 깨끗한 충남 만들기 3년차인 올해는
지역별 인프라 확대와 청소 분위기 확산,
주민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사업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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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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