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름철 집중 발생하는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전시교육청이 관련 대책을 마련해
각급 학교에 전달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여름방학 시작 전까지
학생들에게 물놀이 안전 수칙과 상황별
대처요령 등 예방 교육을 하고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학부모 교육도
강화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와 함께 다음 달 13일까지 한 달 동안
침산동, 흑석동, 상보안 유원지와
뿌리 공원 상류 등 4개 지역에서
물놀이 피서객 인명구조와 수상안전
지도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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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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