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 인구 유입으로
세종소방본부 119 종합상황실의 신고 접수도
느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상반기 세종시 119 종합상황실에선
3만5천여 건의 신고를 접수해 처리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1%가 증가한 것입니다.
유형별로는
화재·구조·구급 등이 만4천여 건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29% 늘었고,
엘리베이터 갇힘과 벌집 제거 등
생활안전 출동도 54%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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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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