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올 들어 처음으로
10억 원을 넘는 아파트가 거래됐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스마트시티 2단지
전용면적 247.51㎡ 아파트가
15억 2천만 원에 거래됐습니다.
이는 3.3㎡당 2천만 원을 넘는 것으로
대전에서 역대 가장 비싼 아파트는
지난해 6월 같은 아파트 같은 평형이
17억 3천만 원에 거래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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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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