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한 대전시 도마동 호남선 매천가도교와
읍내동 경부선 장등천가도교에 대한
개량 공사가 추진됩니다.
대전시는
철도시설공단과 서구, 대덕구 등과 협약을 맺고
2개 가도교에 대한 확장 공사를
오는 2020년까지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매천가도교와 장등천가도교는
각각 1914년과 1915년에 건설돼
통학로나 진입로로 사용되고 있으며
올해 초 안전성 평가에서 D등급을 받는 등
안전사고에 취약한 상태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