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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정보]

신영환 기자 입력 2017-07-18 07:30:00 조회수 56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오늘 오후까지 5에서 2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비가 그친 후 낮 동안 후텁지근한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대전의 한낮 기온 31도, 부여는 32도 등
어제보다 1도에서 2도가량 높겠고요.
일부 지역은 밤 사이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오늘 하늘 빛은 흐리지만 자외선은 강하겠고요.
식중독 지수는 주의에서 경고 단계까지 올라
음식물 보관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생활정보입니다.
나무로 만들어진 악기들은 습기에 민감합니다.
따라서 습도가 높은 여름철은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하는데요.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보관 할 때 습도는
60퍼센트 이상 넘지 않도록 합니다.
바이올린은 악기용 제습제를 케이스 안에,
피아노는 내부 아래쪽에 넣어 두면 습기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피아노는 장마철처럼 습도가 더욱 높을 때
일주일에 2~3회 정도 선풍기를 바람을 맞게 하는 것이 좋은데요.
윗부분 뚜껑과 건반 뚜껑을 열어 놓고
1-2시간 정도 선풍기를 켜 두면 됩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대전세종 지역 ,대전의 아침 최저 기온 21.3도 한낮에는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북부지역은 천안의 한낮 기온 31도 예상되고요.
충남 남부지역은 낮 기온 부여는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중부해상에서 최고 1m까지 일겠습니다.

내일은 비 소식 없이 구름만 많은 하루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 기온 계룡과 천안 23도,
대전은 25도로 오늘보다 2도에서 3도가량 높겠고요. 한낮에는 대전과 천안 계룡 모두 33도까지 오르며 불볕 더위 이어지겠습니다.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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