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행정중심복합도시 착공 10년,
세종시 출범 5년을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기획보도 순서입니다.
세종시는 출범 5년 만에 인구 10만에서
27만 명의 중견도시이자, 사실상의
행정중심도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신원식 기자입니다
◀END▶
지난 2012년 7월, 17번째 광역자치단체로
출범한 세종특별자치시.
착공 10년 만에 허허벌판에 신도시가 조성되고
4단계에 걸쳐 중앙행정기관의 2/3 이상이
세종시로 이전했습니다
◀INT▶
이춘희 세종시장
"40개 중앙행정기관 그리고 15개 국책연구기관의 이전으로 대한민국의 행정중심도시로서 자리매김했다는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지난해까지 세종시에 입주한
공무원 수는 만 4천699명, 연구원도 3,545명이 세종시에 정착했습니다
인구는 10만 천 명에서 26만 6천 명으로 늘어
중견도시로 급성장했습니다
평균 나이 36.8세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변모했고,
출산율 전국 1위인 희망의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행복도시의 주택 건립 계획은 20만 가구,
최근 10년 동안 절반인 10만 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돼 빌딩 숲을 이뤘습니다.
64개 청사와 대통령기록관,
국립세종도서관, 교량 등 공공건축물은
뛰어난 미적 가치를 평가받고 있습니다.
◀INT▶PIP
안시권 행복도시건설청 차장
"도시의 각종 건축물이라던가 교량을 신기술, 신공법, 디자인 등을 집약해서 도시의 특화를 통해서"
자연친화적인 기술과
정보통신 융합 기술이 적용된 도시는
첨단 스마트시티로의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최근 행정자치부, 미래창조부 이전과 함께
국회분원 설치가 추진되면서
세종시는 또 한 번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 뉴스 신원식입니다
◀END▶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