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날이 무척 덥겠습니다.
대전과 세종, 천안과 부여, 논산 등 충청 지역 곳곳에 폭염 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낮 기온 대전 33도까지 오르며
불쾌감도 심하겠고요.
오늘 밤 사이에도 열대야가 이어지는 곳이 많겠습니다.
현재 안개가 짙은 곳들이 많습니다.
특히 태안과 계룡 서산은 안개로 시야 확보가 어렵습니다. 주의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에 구름 많이 끼겠고
자외선은 여전히 강하겠습니다.
높은 기온에 음식물 보관에도 주의 하셔야겠는데요.
식중독 지수는 주의에서 경고단계까지 오를 수도 있겠습니다.
생활정보입니다.
여름철은 야외활동이나 해외여행 시
모기에 물려 모기매개감염병이 걸릴 수 있어
예방에 신경 써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모기감염질환 예방 행동수칙에 대해 알아봅니다.
먼저 화분받침, 폐타이어 ,각종 용기 등에
물이 고여 있다면 제거합니다.
모기를 유인 할 수 있는 짙은 향수나 화장품의 사용은 자제 하는 것이 좋고요.
야외 활동 시 밝은 색의 긴 옷을 착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모기 기피제는 눈과 입, 상처 부위를 피해 노출된 피부나 옷에 엷게 발라야 합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대전세종 지역 ,금산의 아침 최저 기온 22.6도, 한낮에는 33도, 대전도 33도로 어제보다 4도가량 높겠습니다.
충남북부지역은 낮 기온 당진은 31도, 천안은 33도까지 오르겠고요.
충남 남부지역 한낮 기온 부여 역시 33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중부해상에서 최고 1m까지 일겠고요. 서해상에 안개가 짙게 껴 주의 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한낮 기온 대전은 34도, 천안과 계룡은 33도로 대전은 오늘보다 1도 더 높겠고요.
아침 최저 기온은 계룡 22도, 천안 23도, 대전 25 등 오늘보다 1도에서 2도가량 높겠습니다.
모레 금요일에는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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