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택 시장이 어젯밤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무산과 관련해
박남일 대전도시공사 사장의 사표를
수리했습니다.
앞서 대전도시공사 이사회가
터미널 무산과 관련해
박 사장에게 불문처분을 의결함에 따라,
박 사장은 아무런 징계 없이
물러나게 됐습니다.
한편 대전시는
최근 대전도시공사 사장 공모에서
응모자 5명 중 2명을 추천했으나
권 시장이 '대상자 없음'으로 결정해
재추천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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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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