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직장을 구하지 못한 청년 6천 명에게
최대 180만 원을 쓸 수 있는
'청년취업 희망카드'를 지급키로 하고
대상자 모집에 나섰지만,
신청자가 목표치의 29.6%인
천774명에 그쳤습니다.
이처럼 신청이 저조한 것은
대상자들이 카드 발급에 필요한
구직활동 계획서와 고용보험 확인서 등
서류 준비에 어려움을 느끼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대전시는
신청 서류와 절차 등을 간소화해
2차 모집에 나설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지훈 jhki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