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와 충남도, 대전시, 세종시가
함께 마련한 농어촌 활력 프로젝트
'고향 마실 페스티벌'이
이번 주말과 휴일 이틀 동안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농어촌 체험마을 57곳이 참여해
미꾸라지 잡기와 허수아비 만들기,
짚공예 등 40여 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특히 올해는 '여름 휴가는 농촌으로'를 주제로
농촌 마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들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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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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