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불볕 더위 이어집니다.
대전과 세종, 천안과 공주 금산 등 충남 9개
시·군에 폭염 주의보 내려져 있는 가운데
오늘 대전 기온 34도까지 치솟아 무덥겠습니다.
폭염이 지속되면서 어지럼증, 발연,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온열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분 섭취 자주 해 주시고 낮 시간대 야외 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침까지 안개를 주의 하셔야겠습니다.
특히 당진, 보령, 태안과 서산에는 안개 주의보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도 자외선 강하겠고요.
식중독 지수는 대부분 지역 주의 단계,
천안과 아산 공주 등 일부 지역은 경고 단계까지 오르겠습니다.
생활정보입니다.
오늘은 열대야로 인한 불면증 예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점심시간 이후엔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의 각성 효과가 밤까지 이어질 수 있는데요.
요즘처럼 더위가 심해 잠을 이루기 어려운 환경에서 우리 몸이 더욱 예민하게 반응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운동 강도가 높으면 체온이 상승해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에
적어도 취침 4시간 전엔 격렬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해서 수면 리듬을 깨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대전세종 지역 ,대전의 아침 최저 기온 22.5도, 한낮에는 34도로 어제보다 1도가량 높겠습니다.
충남북부지역은 낮 기온 당진은 32도, 아산은 34도까지 오르겠고요.
충남 남부지역 한낮 기온 부여 역시 34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중부해상에서 최고 1m까지 이는 가운데 서해상에 안개가 짙게 껴 주의 하셔야겠습니다.
내일은 폭염 속에 내일 오후부터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내리는 비의 양은 5에서 20mm 로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계룡 23도, 천안 24도, 대전 26도 등 오늘보다 1도에서 3도가량 높겠고요.
낮 동안 찜통 더위 이어지겠는데요.
한낮 기온은 대전 34도, 천안과 계룡 33도 예상됩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일요일과 월요일에
비가 내리며 기온 다소 내려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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