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건설노조 충남지부가
전면파업에 들어가면서
서산 대산석유화학산업단지 내
각종 건설 공사가 전면 중단됐습니다.
지난 12일부터 부분파업을 해 온
플랜트 건설노조는
15차례의 임금 교섭에서
일당 만 원 인상안이 결렬되면서
지난 19일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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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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