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초·중·고교 10곳 중 1곳의
실내에서 '나쁨' 수준의 미세먼지가
측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학교 공기 질 측정 자료에 따르면,
실내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인 80마이크로그램 이상인 학교가
대전은 전체의 16.6%, 세종 14.1%,
충남 13.6%에 달했습니다.
특히 해당 학교 공기 질 측정이
미세먼지가 비교적 적은 9월에서 11월에 이뤄져
봄철 학교 안 미세먼지는
더 심각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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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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