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의 동남아시아 수출액이
중국 수출액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대전·세종·충남의 수출 비중은 중국이 27.2%, 동남아 25.1%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중국 수출 비중은
전년 대비 9.5% 감소한 반면
동남아 지역은 107.9% 증가해
조만간 중국 수출 비중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