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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정보]

신영환 기자 입력 2017-07-21 07:30:00 조회수 135

폭염 특보가 내려지지 않은 곳들을 찾기 어렵습니다. 우리 지역을 포함해 전굿 곳곳에 폭염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한낮 야외 활동 자제 하는 등 건강에 더욱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오늘도 대전의 낮 기온 34도까지 오르며 무척 덥겠습니다.

무더위 속에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오후부터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내리겠는데요.
비의 양은 최고 20mm예상됩니다.

아침까지 안개를 주의 하셔야겠습니다.
해안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껴 있습니다.

오늘도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은 단계로 자외선 강하겠고요.
식중독 지수는 대부분 지역 경고 수준까지 올라 있습니다.

생활정보입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캠핑처럼 야외활동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때 깨질 우려가 없고 열전도율도 높아서 알루미늄 식기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요.
오늘은 알루미늄 식기 안전 사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먼저 알루미늄 냄비를 새로 구입 했다면 물을 넣고 끓인 후에 사용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부부식을 보호 하는 산화피막을 더욱 견고 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고요.
금속 성분을 분리하는 현상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식초나 토마토소스처럼 산도가 강한 것, 절임·젓갈류와 같이 염분이 많은 식품은 오래 담아 두지 않습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대전세종 지역 ,대전의 아침 최저 기온 23.6도, 한낮에는 34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충남북부지역은 낮 기온 천안은 33도까지 오르겠고요.
충남 남부지역 한낮 기온 부여는 34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중부해상에서 최고 1m까지 이는 가운데 서해상에 안개가 짙게 껴 주의 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 무더위 속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밤부터 모레 새벽까지 5에서 40mm의 비가 오겠고요.
충남북부를 중심으로 내리겠습니다.
한낮 기온 대전과 천안 계룡은 33도, 공주는 34도예상되고요.
아침 최저 기온은 계룡과 천안 24도, 대전 26도 등 오늘보다 대전은 오늘보다 2도가량 높겠습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기온은 조금 더 내려가겠고요. 일요일부터 다음 주 화요일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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