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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이제는 행정수도(5)개헌 통한 행정수도 완성

신원식 기자 입력 2017-07-22 07:30:00 조회수 31

◀ANC▶
세종시 착공 10년을 맞아 준비한
기획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가 발표되면서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에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습니다.

이제는 세종시의 행정수도 개헌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신원식 기자입니다.
◀END▶

행자부와 미래부의 세종시 이전이
최종 결정되고, 국회분원 설치도 추진되면서
행정수도 완성론이 더 힘을 얻고 있습니다.

행정중심도시에서 한 발 더 나가
개헌을 통한 세종시의 행정수도 명문화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INT▶
윤수정 공주대 교수
"대한민국 수도가 세종시다라고 규정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고 두 번째로는 대한민국 수도는 서울인데 행정수도라고 규정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고요."

최근 국회의장실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행정수도 이전 개헌에 찬성 의견이 5.1% 포인트 높았으나 수도권 여론이 여전히 관건입니다.

◀INT▶
김수현 세종참여자치연대
"세종시 행정수도 명문화를 포함시키는게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전국순회 퍼포먼스나 대국민 토론회 등을"

새 정부의 국정운영 계획에 따라
세종시는 이제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도시로서
분권과 자치의 모델로 완성될 전망입니다.

◀INT▶
이춘희 세종시장
"연방제 수준의 자치분권 시범지역으로 선정해서 우선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노력을 함께
하기로"

도시도 새로운 패러다임의 2,3단계 개발을 통해 최첨단 도시로 건설됩니다.

◀INT▶
김대익 행복도시 총괄기획가
"친환경 기법을 총동원해서 탄소 배출 제로,
그다음에 4차 혁명에 근간이 되는 최첨단 과학기술을 이용해서"

오는 2030년 인구 50만을 목표로 하는
세종시는 국가 균형 발전과 지방자치의
상징도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완결될지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꿈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MBC 뉴스 신원식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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