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 수해 응급복구 작업이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병천면과 수신면 등 수해지역에는
지금까지 군경과 자원봉사자 등
8천여 명이 참여해 도로와 하천,
주택 480여 가구의 응급 복구를 마쳤습니다.
천안시는 잠정 집계한 호우 피해액이
특별재난지역 지정 기준인 105억 원을
5배 이상 넘긴 533억 원에 달한다며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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