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에 미군기지가 통합 이전되면서
연접한 아산 지역 부동산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아산시 등에 따르면, 평택 주한미군 통합기지와
가까운 둔포면 일대 주택 용지의 경우
1년 전보다 2배 이상 오른
3.3㎡당 60∼70만 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또 영외거주 미군을 위한 이른바 렌털하우스
신축도 아산시 둔포면 곳곳에서 이뤄지면서
건축 인허가 건수도 280여 건으로 2배 넘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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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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