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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평택 이전…충남 아산 부동산 경기 활황

김지훈 기자 입력 2017-07-22 07:30:00 조회수 114

경기도 평택에 미군기지가 통합 이전되면서
연접한 아산 지역 부동산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아산시 등에 따르면, 평택 주한미군 통합기지와
가까운 둔포면 일대 주택 용지의 경우
1년 전보다 2배 이상 오른
3.3㎡당 60∼70만 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또 영외거주 미군을 위한 이른바 렌털하우스
신축도 아산시 둔포면 곳곳에서 이뤄지면서
건축 인허가 건수도 280여 건으로 2배 넘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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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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