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가와 달리 하락세가 이어지던
세종지역 전셋값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7월 셋째주 세종지역 전셋값은
지난주보다 0.04% 하락해
하락폭이 줄었습니다.
특히 지난 5월 4.28% 하락하는 등
올들어 급락한 세종지역 전셋값은
이달들어 0.1% 이내의 하락변동률로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대전에서 전세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고
하반기 입주 물량이 적어
다음 달부터는 전셋값이
소폭 반등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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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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