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로 지정된
당진시 송산 2-1 외국인투자지역이
첫 기업을 유치했습니다.
충남도와 당진시는
삼미산업, 일본 니타젤라틴사와
336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일본 합작회사인 삼미산업은
송산 2-1 외투지역 2만4천여㎡에
식용과 제약용 젤라틴 생산 공장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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