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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 곳곳의 소식을 전하는
줌 인 충청 순서입니다.
각급 학교의 여름방학이 시작됐죠,
방학은 직업도 탐색하고 우리 역사도
배우고,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문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 등
지역 문화재를 알리는데
공주지역 초·중학생들이 나섰습니다.
학생들은 공주의 역사와 문화유산
안내기법 등을 배운 뒤 9월부터
문화관광보조해설사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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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찬종 공주 영명중학교 2학년
"공주의 역사 문화를 배울 수 있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예산군청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
고등학생들이 배치됐습니다.
여름방학 동안 학생들은 이곳에서
행정사무 보조 일을 하면서 공무원이
어떤 일을 하는지 보고 배우게 됩니다.
물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 높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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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에 '날아다니는 응급실'로 불리는
닥터헬기 전용 착륙장이 건설됩니다.
지난 2016년 2월 도입된 닥터헬기는
현재 천안 단국대병원에 있는데,
충남에서는 서산에 이어 홍성지역
응급환자 이송 횟수가 많았습니다.
환자는 주로 중증외상이나 심혈관,
뇌혈관질환자들이었습니다.
◀INT▶
유승진 홍성군보건소 의약팀장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닥터 헬기 착륙장을 건설하게 됐습니다."
논산시가 2017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부상으로 1억 원도 받습니다.
논산시는 지난해 고용률이 69.8%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취업자 수 3.7%, 고용보험피보험자 수는
4%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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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3농 혁신 현장포럼이 아산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로컬푸드 사업 활성화를 위해
유통센터 확충과 비닐하우스 시설 노지
액비 사업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mbc뉴스 문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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