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산챙겨 외출 하셔야겠습니다.
곳곳에 장맛비가 내리겠는데요.
현재까지 세종 금남과 서산의 대산 , 아산은 40mm 대전 문화동은 31mm, 서천은 3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지역별 강수차가 큰데요.
오늘 오후까지 최고 4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이고요.
시간 당 30mm가 넘는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이미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진 곳들은
산사태나 축대 붕괴 가능성이 높습니다.
피해 없도록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출근길도 안개를 주의 하셔야겠습니다.
특히 논산과 부여, 태안 서산 등 안개가 짙게 껴 있습니다. 안전 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대전의 낮 32도로 어제보다 1도가량 낮겠지만 습도가 높겠습니다.
후텁지근한 날씨 이어지며 불쾌감 높겠습니다.
생활정보입니다.
오늘은 여름철 자동차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고온다습한 장마철에는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세균 번식을 방지하기 위해서
목적지 도착 2~3분 전, 에어컨을 끄고 공기만 유입시켜 수분을 증발시킵니다.
폭염에 차량 실내온도는 최고 85도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일회용 가스라이터, 휴대폰 배터리 등을 차내에 두지 말아야 하고요.
가능하면 실내 주차장을 이용합니다.
실외 주차 할 경우 햇빛 차단막 등을 활용 해 실내 온도를 낮게 유지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대전세종 지역 대전의 아침 최저 기온 24.3도 한낮에는 32도 예상됩니다.
충남북부지역은 낮 기온 천안은 31도로 어제보다 2도가량 높겠고요.
충남 남부지역 한낮 기온 부여는 32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중부해상에서 최고 1m까지 이는 가운데 서해상에 안개가 짙게 껴 주의 하셔야겠습니다.
비가 내린 후 폭염 수준의 더위는 없겠습니다.
대전과 천안 31도, 당진과 보령 30도 예상되고요.
아침 최저 기온은 천안 21도, 당진 23도
대전과 보령 24도 등 대전은 오늘과 비슷하겠고 그밖에 지역은 오늘보다 1도에서 4도가량 떨어지겠습니다.
내일부터 장마는 소강상태에 들겠고요.
주말부터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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