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산림병행충 방제 등에
4천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합니다.
산림청의 추경 예산 501억 원을 편성해
숲 해설 민간 위탁을 확대해
833명을 추가로 고용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병해충 확산 저지를 위한
공공부문 방제 인력도 3천 명 추가 고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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