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앞바다에서 오징어잡이가
본격화됐습니다.
태안군에 따르면,
이달 중순부터 신진도항에서
매일 15척의 오징어잡이 어선이 출항해
하루 8톤에서 10톤씩
오징어를 잡고 있습니다.
서해안에 오징어가 많아진 것은
난류가 대거 유입되면서
난류성 어종인 오징어 어장이
넓게 형성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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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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