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 폭우 피해액이
당초 조사액 533억 원보다 8%가량 줄어든
490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분야별로는 공공시설 445억4천여만 원,
사유시설 44억9천여만 원 등으로,
현재까지 평균 복구율은 67.1%입니다.
이재민은 106가구에서 196명이 발생했는데
현재 51가구·89명이 귀가하지 못한 채
친척 집이나 마을회관 등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천안 폭우 피해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지정 여부는
다음 주 초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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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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