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수해를 입은 청주시에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방역소독 차량과 인력을 긴급 지원합니다.
대전시는 오는 28일까지
대덕구 등 5개 구 보건소에 있는
방역차량 10대와 인력 25명을 지원하고,
살충제도 보낼 계획입니다.
지원팀은
침수 피해가 심한 청주시 흥덕구와
상당구 등을 돌며
분무 소독과 연막 소독을 실시해
감염병 예방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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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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