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됐습니다.
충남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7일과 18일
당진에서 채집한 모기 3백 마리 가운데
작은빨간집모기 한 마리가 발견됐다며
첫 발견 시점이 지난해보다
3주 정도 빠르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 측은
일본뇌염은 적절한 치료제가 없어
백신을 맞거나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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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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