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가 단독 보도한
타이어 유통업체 타이어뱅크의
수백억대 탈세 혐의를 수사 중인 검찰이
지난주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을
소환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전지검 특수부는 지난 21일
김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국세청의 고발 내용을 토대로
법인세와 부가세 등
219억 원을 탈루한 경위를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회장은 모든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조만간
김 회장에 대한 신병 처리를 결정한 방침이며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