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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정보]

신영환 기자 입력 2017-07-26 07:30:00 조회수 5

어제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흐를 정도로
푹푹찌는 날씨였는데요.
오늘도 어제만큼 덥겠습니다.
논산과 부여 등지의 폭염주의보가
오늘 대전과 세종, 천안과 당진 홍성 등 그밖에 지역으로도 확대되겠습니다.

대전의 낮 기온은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고요.
자외선 강하겠습니다.,
식중독 지수는 경고 단계까지 올라 있습니다.
더위에 음식물이 상하기 쉽기 때문에
보관에 더욱 신경 쓰셔야겠고요.
오늘도 밤 사이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생활정보입니다.
더운 여름철 땀 과다증 치료제를 사용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바르는 땀 과다증 치료제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먼저 사용 전에 바를 부위를 완전히 건조시켜야 합니다.
피부 화끈거림이나 자극을 줄이기 위해서고요.
상처가 있거나 최근에 면도한 피부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 눈과 입, 점막에 닿지 않도록 발라야 하고요. 접촉하는 경우에는 물로 잘 씻어내야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치료제를 사용하기 전...
과다한 땀 분비가 다른 질병으로 인한 것은 아닌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대전세종 지역 대전의 아침 최저 기온 24.3도 한낮에는 33도 예상됩니다.
충남북부지역은 낮 기온 천안 역시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고요.
충남 남부지역의 한낮 기온도 33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중부해상에서 최고 1m까지 일겠습니다.
내일까지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입니다.
해안 저지대는 침수 피해 가능성이 높은 만큼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덥겠습니다.
대전과 계룡 천안 모두 낮 기온 폭염주의보의 기준인 33도까지 오를것으로 보입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계룡과 천안 19도 대전 21도 등 오늘보다 2도에서 6도가량 떨어지겠습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금요일과 주말에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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