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사업으로 추진되던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도로공사가 시행하는 재정사업으로 바뀌고
개통 시기도 오는 2024년 6월로
1년 6개월 앞당겨집니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세종 고속도로를
재정사업으로 전환하기로 확정했다며
예상 통행료가 9천2백 원대에서
7천7백 원대로 낮아져
30년 동안 1조8천억 원의 통행료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울-세종 고속도로에
각종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스마트하이웨이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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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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