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건설청이
수도권 중견기업 유치에 나섰습니다.
행복청은
세종테크밸리 3차 분양을 앞두고
서울에서 매출 천억 원 이상 기업 7곳을 초청해 산업단지 분양 설명과
투자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오송바이오단지
중간에 조성되는 세종테크밸리에는
지난해 33개의 강소기업이 입주를 확정했고
내년까지 200개 업체와 입주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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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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