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충남지역 곳곳의 소식을 전하는
줌 인 충청 순서입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됐죠.
더운 여름 물놀이도 하고
기부도 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물놀이장이 있습니다.
문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논산 공설운동장에 야외 물놀이장이
개장했습니다.
만 3살에서 고등학생까지만 이용할 수
있는데 미취학 아동 보호자는 예외입니다.
또 하나 특이하게 이용 요금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천 원 이상 자유롭게 내면
이 돈을 모아 전액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INT▶
윤채은 박미진/ 논산시 화지동
"아이들이랑 어울릴 수 있는 곳이 생겨서
너무 좋고 (채은이는 어땠어?) 나는
동생들이랑 물놀이하고 미끄럼틀 타서
재밌어요."
세계적인 철새 도래지인 서산버드랜드에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웅덩이에 사는 곤충 관찰과 채집,
미꾸라지 등 토종물고기 방생 등
다양한 생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 철새박물관과 둥지 전망대, 생태
놀이 교실 등 상설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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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이 올해 적십자회비 모금에서
1위를 달성하며 충남 도내 4년 연속
1위를 기록했습니다.
모금액은 1억4천3백만 원으로
목표했던 9천750만 원보다 46%나 많습니다.
적십자 회비는 이재민 구호와 혼자 사는
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해외재난 이재민 구호 등에
사용됩니다.
mbc뉴스 문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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