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천안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운데
피해액이 216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중앙재난피해 합동조사 결과
천안의 피해액은
공공시설 163곳에 196억 원,
사유시설 1,938건에 20억 원 등
모두 216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천안시는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피해복구비 584억 원 가운데
367억 원을 국비로 지원받고,
나머지는 지방비를 들여
복구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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