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 취약 지역인 세종시 부강면 백천이
오는 2019년까지 정비됩니다.
세종시는 올해부터
연동면과 부강면에 걸친 7km의 백천 가운데
물막이 시설이 부족해 재해 위험이 컸던
5.8km 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에 들어갑니다.
세종시는 2019년 공사가 마무리되면
건물 40채와 농경지 133ha의
침수피해 예방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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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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