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6.19 부동산 대책 시행에도
대전과 세종의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7월 넷째주 아파트 매매가는
세종시가 0.19% 올라
상승폭이 일주일 전보다 0.07% 포인트 커졌고
대전도 0.03% 상승해
전주 대비 상승폭이 다소 확대됐습니다.
반면 충남의 아파트 매매가는
0.09% 하락했지만,
하락폭은 일주일 전보다 0.01% 포인트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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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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