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보도국에 들어온 간추린 소식을
김지원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간추린 소식입니다.
세종시민과 공무원, 군 장병 천여 명이
고복저수지와 소정곡교천에서
최근 폭우로 유입된 쓰레기 45톤을
수거했습니다.
-------------------------------
예산군이 예당호 관광지에서
출렁다리 조성사업 기공식을 갖고
내년 11월 말까지
길이 402m의 출렁다리를 만들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당진시가 다음 달 8일까지 왜목마을에서
래프팅 보트와 카약, 딩기요트, 윈드서핑 등
해양레저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간추린 소식이었습니다.
◀END▶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