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세종 지역의 땅값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세종시 땅값은 3% 올라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대전은 1.53%, 충남은 1.21% 상승해
전국 평균을 밑돌았습니다.
세종 지역의 경우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기대감 속에
주거와 상업용지 가격이
땅값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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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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