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안면도 관광지 3지구 개발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롯데컨소시엄이
외국인 직접투자 지연을 이유로
충남도와 태안군에 계약 연기를 요청했습니다.
충남도는 법률자문 등을 거쳐
롯데 측의 요청을 수용하고
태안군과 롯데컨소시엄의 본계약 기한을
내년 3월 28일까지 연장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르면 오는 9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던
안면도 개발사업이 8개월 이상
미뤄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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